
단체 소개
미국조선족총연합회는 미국 각 지역에 흩어져 있는 조선족 단체들의 연합과 연대를 위해 출범한 단체입니다.
동북아신문 보도에 따르면, 미국조선족총연합회는 2026년 5월 7일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조선족협회 사무실에서 공식 출범을 선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 펜실베이니아주 중국조선족동포협회 회장인 박영애 씨가 미국조선족총연합회 총회장으로 공식 추대되었습니다.
단체는 미국 각 지역 조선족 단체 간 상호협력 증진, 동포 권익 보호, 사회적 위상 제고, 차세대 육성, 미국 주류 사회와의 교류와 소통을 주요 방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6일 도쿄에서 열리는 제1회 전세계 중국조선족 축구대회에도 공동주최 단체로 참여하며, 미국 조선족 사회의 연대와 교류를 넓히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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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조선족총연합회와 관련된 문장
박영애 朴英爱
2026年6月1日
小魏鸭脖杯 제1회 전세계중국조선족축구대회 2026.06.06
2026年5月1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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